EA코리아,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FIFA 11` 오늘 정식 발매
2010.09.30 16:43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이하 EA 코리아)는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FIFA 11`의 PS3, Xbox360, PC, PSP 버전을 9월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FIFA 11` PS3, Xbox360 버전에서는 퍼스널리티+ 기능을 통해 선수들의 능력과 현실성을 반영하여 개인의 개성을 표현하였다. 뿐만 아니라 향상된 인공지능과 공격 수비 능력을 바탕으로 한층 더 발전된 선수들의 움직임을 구현하였으며 축구 게임 최초로 골키퍼를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프로 패싱 시스템과 옆으로 밀치는 것이 전부였던 기존의 단순한 몸싸움을 입체적인 충돌로 업그레이드 시킨 360° 자리다툼 기능을 통해 좀 더 자유롭고 사실적인 대인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FIFA 11` PS3, Xbox360 버전에서 제공되는 온라인 패스는 단 한 번 사용 가능한 일회용 코드로써, 활성화시키면 온라인 매치 메이킹 기능, 클럽 생성, 선수들의 능력치 추적과 온라인 멀티플레이 등의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FIFA 11` PC 버전에서는 콘솔엔진을 도입함으로써 정교한 플레이와 환상적인 그래픽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easportsfootball.com을 통해 자신의 게임페이스를 만들거나, 전 세계 PC 순위표에서 라이벌들을 검색하고 PC만의 친구 목록을 만들 수 있다.
PSP 버전에서도 새로운 커리어 모드를 통해 선수, 선수 또는 감독, 15년 경력을 가진 베테랑 감독에서 시작하여 팀을 이끌 수 있으며 골키퍼 입문 모드를 통해 그라운드 위의 모든 선수를 컨트롤 할 수 있다.
`FIFA 11`은 9월 30일 PS3, Xbox360, PC, PSP로 출시되며, PS2 버전은 10월 21일 출시될 예정이다. `FIFA 11`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FIFA.EASPORTS.COM) 에서 얻을 수 있고 스크린 샷은 웹사이트(http://info.ea.com)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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