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 판타지 칼 온라인, 하반기 대규모 콘텐츠로 '환골탈태'
2015.09.08 11:03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아이닉스소프트는 지난 1일, 자사의 MMORPG ‘칼 온라인’ 2015년 하반기 대규모 업데이트 테마 중 하나인 ‘환골탈태’ 2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칼 온라인'은 한국의 전통과 역사, 사상, 문화와 이미지를 허구적 세계로 재창조한 '한국적 판타지'라는 장르를 지향한 MMORPG다. 특히 상고시대 치우와 헌원의 74번의 전투을 기반으로 한국 고대 설화와 전통을 각색한 퀘스트를 게임에 담았다


▲ '칼 온라인'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아이닉스소프트)
아이닉스소프트는 지난 1일(화), 자사의 MMORPG ‘칼 온라인’ 2015년 하반기 대규모 업데이트 테마 중 하나인 ‘환골탈태’ 2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칼 온라인'은 한국의 전통과 역사, 사상, 문화와 이미지를 허구적 세계로 재창조한 '한국적 판타지'라는 장르를 지향한 MMORPG다. 특히 상고시대 치우와 헌원의 74번의 전투을 기반으로 한국 고대 설화와 전통을 각색한 퀘스트를 게임에 담았으며, 풀 3D 그래픽과 SFX 효과를 추가해 역동적인 전투를 구현한 게 특징이다.
2015 하반기 업데이트는 크게 ‘환골탈태’와 ‘고진감래’ 2가지 테마로 나뉘어 진행됐다. ‘환골탈태’는 총 4막으로, ‘고진감래’는 총 5막으로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두 테마 모두 2막까지 업데이트를 마친 상태다.
이번 ‘환골탈태’ 2막에서는 ‘마공 상성 시스템’과 ‘데바의 탑 2층’이 새롭게 추가됐다. ‘마공 상성 시스템’은 몬스터 별로 ‘마공’에 따른 상성을 도입한 시스템으로, 상성을 이용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게 가능하다. 여기에 ‘데바의 탑 2층’에서는 보다 강력한 적과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아이닉스소프트 개발총괄 본부장은 “이번 하반기에 진행될 대규모 업데이트뿐만 아니라, 유저의 요구사항을 게임에 적극 반영한 정기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의 도전 정신과 흥미를 지속적으로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칼 온라인’은 둔갑술 진화 콘텐츠인 ‘진둔갑술’과 보스 ‘데바’를 비롯해, ‘고진감래’ 3막 업데이트를 유저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2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3
'후원'으로 운영되던 스팀DB, 넥서스 모드에 인수
-
4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5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
6
원스토어 패싱 유도한 구글, 법원서 위법성 인정
-
7
검극액션 참맛, 귀무자 검의 길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
8
북한에 고립된 박 이병, 모던 워페어 4 캠페인 영상 공개
-
9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
10
[이구동성] "믿고 있었다고" 지스타 구원하러 온 크래프톤
많이 본 뉴스
-
1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2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3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
4
기쁨이 두 배! 닌텐도 다이렉트 8·9일 이틀간 열린다
-
5
최대 15시간 후 추가 요금, 게임패스 '클라우드 종량제’ 도입
-
6
[이구동성] "믿고 있었다고" 지스타 구원하러 온 크래프톤
-
7
타르코프 개발사 "타사에서 거부된 하드코어 게임 유통한다"
-
8
크래프톤 이상현상 헌팅 액션 '세계허구관리연맹' 첫 선
-
9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
10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