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 타이틀 확보! `지스타2010` 역대 최대규모 개최
2010.10.13 10:55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작년 참관객수 24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규모의 실적을 달성했던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가 올해 역시 작년 기록을 갱신하며 사상 최대 규모로 개최될 전망이다.
‘지스타 2010’은 작년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부산광역시(시장 허남식)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규철)이 공동주관해, 오는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총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참가업체 모집 결과 2010년 10월 13일 현재, B2C관과 B2B관 부스가 모두 마감돼 이번 행사에 대한 국내외 업체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
전시공간이 전년도 대비 25% 증가한 B2C관의 경우, 90여개의 국내외 기업 및 기관이 참가신청을 해 부스가 모두 마감됐다. 참가업체로는 해외 메이저 게임업체 중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마이크로소프트 및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각각 한국지사를 통해 참가를 확정했으며, 또한 한국 게임산업을 이끌고 있는 주요 게임사 중 NHN, 엔씨소프트, 넥슨, 네오위즈게임즈, 엠게임, XL게임즈, LNK로직,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한빛소프트 등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아케이드게임관, 콘솔게임관, 보드게임관 등 체감형 게임관의 규모가 작년보다 확대됨에 따라 게임 이용자들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의 일반 관람객들도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충분히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전망된다.
B2B관 역시 작년 대비 참가업체가 30% 증가하는 등 이미 한국을 포함해 21개국 190여개 업체가 참가를 확정했으며, 현재도 참가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국내 참가업체의 경우 작년 50여 개 사에서 올해 100여 개 사로 크게 증가해 지스타가 한국 게임의 해외수출 통로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재웅 원장은 “올해 지스타의 슬로건이 ‘G-Star 2010, Game & More’인 만큼 지스타를 통해 게임 이상의 가치와 문화를 창조해 세계 게임산업을 이끌어 가는 글로벌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면서 “지스타가 몇 년 이내에 세계 게임산업 관계자들이 반드시 참가해야 할 국제행사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2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3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4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7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8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9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10
롤 '점멸' F와 D키 사용량 통계 공개, 의외로 D가 다수파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4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5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6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7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8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9
[순위분석] 클래식 불만 폭발, 기뻐하기엔 이른 리니지
-
10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