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천, 단 하나뿐인 영웅이 되기 위해 싸워라!
2010.10.13 22:24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한빛소프트에서 서비스하는 ‘위대한 전장의 서막’ <삼국지천> 이 금일(10월 13일) 핵심 콘텐츠인 영웅호칭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웅시스템은 유저가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삼국지에 등장하는 영웅의 호칭을 얻을 수 있고, 이에 따라 강력한 능력을 획득할 수 있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특히, 단순한 호칭이나 캐릭터명의 변화뿐만이 아니라 능력치와 부가효과 등 다양한 혜택이 적용돼 진정한 영웅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조조나 유비, 관우등 실존 인물을 플레이 하기 위해서는 그 영웅에 해당하는 업적을 완수해야 가능하며, 영웅캐릭터는 각각 한명뿐이기 때문에 영웅이 되기 위한 유저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2차 비공개테스트에 등장하는 영웅은 총 113명으로 영웅 호칭 중 일부를 경험할 수 있으며, 영웅 호칭과 관련된 유물을 별도로 획득하게 되면 더 큰 혜택이 있어 사냥뿐 아니라 <삼국지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국가전에서도 타 유저와는 차별화 된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영웅호칭 시스템에 대해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국가간의 경쟁에 더해 영웅이 되기 위한 국가 내 경쟁도 치열할 것”이라며, “이와 같은 치열한 경쟁요소들은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흥미와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매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0일부터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는 ‘위대한 전장의 서막’ <삼국지천> 에 대한 자세한 소식과 영웅호칭 시스템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three.hanbiton.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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