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풋볼, 11월 11일 정식서비스 돌입
2010.10.21 16:08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JCE에서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인 `프리스타일 풋볼`의 정식 서비스를 11월 11일부터 시작한다고 오늘 밝혔다.
오는 11월 11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하는 `프리스타일 풋볼`은 `프리스타일`을 만든 개발자들이 전작의 재미를 ‘축구’로 구현한 온라인 축구 게임이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한국형 축구 게임의 출시’ 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정식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한 명이 하나의 캐릭터를 조작하여 사용자가 실제 축구경기를 펼치는 듯한 재미를 주는 게임의 특징을 정의하는 슬로건으로 ‘온라인 축구 게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 하겠다’는 당찬 의지가 담겨 있다.
또한 `프리스타일 풋볼`은 이번 정식서비스에는 하면서 비공개 테스트에서 지적되어온 초보자용 컨탠츠를 대거 추가한다. 연습경기, 튜토리얼 모드 등의 컨탠츠 뿐 아니라, 신고기능, 아이템샵 등의 이용 등 사용자 편의성에 최대한 초점을 맞추었다.
실제 축구를 하는 듯한 재미를 주기 위한 다양한 컨탠츠 또한 추가 되었다. 패스의 세기와 방향을 자유롭게 조절하거나, 무회전 슛, 감아차기 패스 등의 추가로 인하여 실제 축구경기에서 보아왔던 다양한 장면들을 게임 내에서 멋진 장면들을 직접 연출할 수 있게 되었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오랜 시간 동안 만족스러운 축구게임을 선보이기 위하여 최초 계획했던 것 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 되었다. 하지만 그 소요된 시간만큼 충분한 재미로 보상을 할 것이다.” 며 “프리스타일로 시작된 한국형 온라인 스포츠 게임의 또 다른 재미를 `프리스타일 풋볼`을 통하여 느낄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프리스타일 풋볼`의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fsf.joycity.com)를 통하여 확인 가능하며, 새로운 모습의 홈페이지를 11월 10일 공개하면서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2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3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4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5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6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7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8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9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10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많이 본 뉴스
-
1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2
입학이 공짜! 에픽스토어 '호그와트 레거시' 무료 배포
-
3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4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5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6
캡콤 SNS 해킹하던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록맨은 실패
-
7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8
돌아온 히마매 시리즈, 올든 에라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
9
[이구동성] 원조 딸내미의 귀환
-
10
[매장탐방] 국내 게임샵도 휩쓴 ‘프래그마타’ 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