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4분기 오픈베타, 이후 정식 서비스 돌입
2010.10.28 10:32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MMORPG ‘테라’의 오픈베타테스트(OBT)와 상용화 일정이 구체화 되었다. NHN 김상헌 대표는 3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테라 오픈베타 서비스는 올 연말 진행할 예정이며 11월 지스타에서 최신 버전을 공개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어 유료화 일정에 대한 질문에...

MMORPG ‘테라’의 오픈베타테스트(OBT)와 상용화 일정이 구체화 되었다.
NHN 김상헌 대표는 3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테라 오픈베타 서비스는 올 연말 진행할 예정이며 11월 지스타에서 최신 버전을 공개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어 유료화 일정에 대한 질문에 “유료화는 오픈베타 직후 실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7월, 2분기 실적발표에서 NHN 김상헌 대표가 말한 ‘2010년 4분기 상용화’ 일정을 다시 확인하는 발언으로 당시 김 대표는 “테라는 3차 CBT 이후에 조작감과 게임밸런스 등 여러 가지 작업을 진행해 왔고 최근 진행된 내부 테스트 결과 게임성이 많이 개선되어 4분기 오픈베타 실시를 예정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테라’는 최근 공식홈페이지 ‘테라 헤럴드’를 통해 최신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있으며 최근 ‘강화 크리스탈’, ‘변화된 아이템 콘텐츠’ 등을 선보여 테라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9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4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데스티니 가디언즈, 9년 여정 끝맺는 감사 영상 공개
-
8
롤 클라 안녕! TFT ‘독립 클라·언리얼 전환’ 예고
-
9
[롤짤] 이겼지만 어질어질, T1의 숨막히는 로드 투 MSI
-
10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