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형 판타지 아르고, 인페르노 전장 업데이트
2010.10.29 19:21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엠게임이 서비스 중인 미래형 판타지 온라인게임 ‘아르고’는 유닛을 활용한 전략 대전을 즐길 수 있는 ‘인페르노 전장’을 업데이트 했다고 29(금)일 밝혔다.
엠게임 최신작 MMORPG(Massive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 아르고는 두 종족(노블리언, 플로레스라)의 대규모 전쟁을 구현한 온라인게임으로 지난 8월 한국 서비스를 시작해 일본, 북미, 유럽, 러시아 등 다양한 해외 국가로의 진출이 확정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아르고 ‘인페르노 전장은 캐릭터에게 부여된 유닛을 활용할 수 있는 실시간 전략전쟁 모드(RTS: Real Time Strategy)이다. 31레벨 이상의 유저는 마을의 상인NPC(보조캐릭터)를 찾아가 ‘전장지원서’를 구매한 후 원하는 모드(1:1, 3:3, 6:6)를 선택하면 상대방이 자동으로 매칭되고 해당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인페르노 전장은 자원(어스듐)을 통해 유닛을 생산하고 컨트롤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어스듐을 이용하여 채광 유닛을 구매, 자원 채취가 가능하다. 상대방 지역을 파괴하거나 많은 유닛을 쓰러뜨리면 최종 승리하게 되며, ‘무공훈장’ 아이템을 획득 한 후 상점에서 교환하면 최상급인 프리미엄 아이템을 소유할 수 있다.
아르고의 서비스총괄 곽병찬 본부장은 “이번에 추가된 유닛전장 지역에서는 자원 채취를 통한 전략전쟁이 가능하여 기존 RPG에서 느낄 수 없는 독특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며 “이와 함께 추가될 향후 업데이트들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게임 배경음악을 열창한 걸스데이의 ‘민아’와 연기자로 변신을 단행한 ‘지인’이 게임 속에 보조 캐릭터로 등장할 예정이다. 아르고는 다인승 공격전차(승용물), 부스터 기능을 가진 백팩, 1인칭 조작인터페이스 등 독특한 시스템을 구축해 인기몰이 하고 있는 온라인게임이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9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4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데스티니 가디언즈, 9년 여정 끝맺는 감사 영상 공개
-
8
롤 클라 안녕! TFT ‘독립 클라·언리얼 전환’ 예고
-
9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10
[롤짤] 이겼지만 어질어질, T1의 숨막히는 로드 투 MS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