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 오늘부터 `앨리샤 선발대` 모집
2010.11.01 15:50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는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이하 앨리샤)’의 온라인 시사회에 참가할 `앨리샤 선발대`를 모집하는 이벤트를 11월 1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온라인 시사회는 비공개 게릴라 테스트의 성격을 띠고 있으며, 선발대로 뽑힌 유저들은 앨리샤 정식 오픈에 앞서 먼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얻게 된다. 구체적인 온라인 시사회 일정은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모집인원은 제한을 두지 않을 예정이다.
선발대에 참여를 원하는 유저들은 3가지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 시사회 참가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이벤트는 ‘위시(Wish)’, ‘디자인(Design)’, 메이크(Make)’라는 3가지 주제로 진행돼 유저들의 입맛에 맞춰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먼저, ‘위시’이벤트는 앨리샤에 바라는 내용이나 건의사항을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리면 온라인 시사회의 참가 자격이 주어지는 것으로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
캐릭터의 의상 아이템을 직접 디자인하여 응모하는 ‘디자인’이벤트는 참여만 해도 선발대 자격이 주어지며, 심사를 거쳐 선정된 최우수작과 우수작에게는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당선작은 30일에 발표되며 최우수작은 정식 오픈 이후 게임 내 아이템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마지막 ‘메이크’이벤트는 앨리샤를 주제로 종이공작을 제작하여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리면 선발대 자격과 함께 경품을 제공한다. 30일까지 응모자 중 3명을 선정해 ‘올림푸스 PEN-EP2’ 1대를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앨리샤’는 연내 오픈을 목표로 막바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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