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GSL] 해병의 아버지 이정훈, 가볍게 1세트 승리
2010.11.04 19:28 게임메카 e스포츠팀
1월 4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4강전 1일차 경기에서 이정훈 선수가 신들린 해병 컨트롤로 김성제 선수의 건설 로봇들을 다 잡아내자, 관중들이 환호하고 있다.
11월 4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4강전 1일차 경기에서 이정훈이 신들린 해병 컨트롤로 김성제의 건설 로봇들을 다 잡아내자, 관중들이 환호하고 있다. 김성제 선수는 화염차를 사용해 해병을 막아내려 했으나 금새 수비 진영이 무너지고 1세트 GG를 선언하고 말았다.


▲
1세트를 먼저 따내고 안도의 한 숨을 쉬는 이정훈 선수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5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6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7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8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9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10
글로벌 IP 기반, 넷마블 신작 ‘프로젝트 이지스’ 공개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3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4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5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6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7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8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9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10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