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기솔5: 팬텀 페인’ 한국어 발매일 11월 27일로 확정
2015.09.16 18:11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유니아나가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메탈기어 솔리드5: 팬텀 페인’ 한국어판을 11월 27일 발매한다. 이와 함께 같은 날 프롤로그 격인 ‘메탈기어 솔리드5: 그라운드 제로즈’도 한국어로 출시된다. ‘메탈기어’ 시리즈는 1987년 첫 발매 후 누적 판매 수 4,170만장을 돌파한 작품이다

▲ '메탈기어 솔리드 5: 팬텀 페인' 한국어판 데모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유니아나가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메탈기어 솔리드5: 팬텀 페인’ 한국어판을 11월 27일 발매한다. 이와 함께 같은 날 프롤로그 격인 ‘메탈기어 솔리드5: 그라운드 제로즈’도 한국어로 출시한다.
‘메탈기어’ 시리즈는 1987년 첫 발매 후 누적 판매 수 4,170만장(2015년 6월말 기준)을 돌파한 작품이다. 또한, 주인공 혼자 적지에 몰래 잠입하여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의 ‘스텔스게임 장르를 확립시킨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 작품은 첫 타이틀인 ‘메탈기어’에서 최후의 적으로 등장했던 ‘빅보스(네이키드 스네이크)’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그가 악의 길로 빠진 이유를 에피소드로 풀어낸다. 또한, 역대 시리즈 중 가장 규모의 방대한 오픈월드 맵, 시간 경과와 날씨 변화 도입 등으로 자유도와 전략성이 대폭 향상됐다.
이번 작품은 ‘메탈기어’ 시리즈 중 11년 만에 한국어로 발매되는 것이다. 한국어화 작업은 유니아나와 SCEJA 아시아로컬라이징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또한, 코나미 유튜브 채널(https://youtu.be/yP14Myhq8zc)을 통해 한국어 자막이 적용된 데모 영상도 공개됐다.
‘메탈기어 솔리드5: 팬텀 페인’은 자막 한국어로 PS4와 PS3로 발매되며, 가격은 미정이다. 또한 ‘그라운드 제로즈’도 동일 플랫폼으로 출시된다.

▲ '메탈기어 솔리드 5: 팬텀 페인' 한국어판 스크린샷 (사진제공: 유니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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