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플레이스테이션 VR’ 올해 지스타에 출전한다
2015.09.16 19:33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PS4용 가상현실 헤드셋을 한국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됐다. 소니는 16일, 프레스 컨퍼런스 2015 아시아 세션을 통해‘플레이스테이션 VR’을 지스타 2015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플레이스테이션 VR’은 소니가 PS4용으로 개발한 가상현실 헤드셋으로, 지난 GDC 2014에서 ‘프로젝트 모피어스’라는 명칭으로 첫 공개됐다
▲ '플레이스테이션 VR' 콘셉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관련기사]
프로젝트 모피어스 정식 명칭, 플레이스테이션 VR로 확정
PS4용 가상현실 헤드셋을 한국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됐다.
소니(SCEJA)는 16일, 프레스 컨퍼런스 2015 아시아 세션을 통해 PS4용 가상현실 헤드셋 ‘플레이스테이션 VR’을 지스타 2015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플레이스테이션 VR’은 소니가 PS4용으로 개발한 가상현실 헤드셋으로, 지난 GDC 2014에서 ‘프로젝트 모피어스’라는 명칭으로 첫 공개됐다. 이 제품은 오큘러스VR의 가상현실 헤드셋 ‘오큘러스 리프트’처럼 머리에 쓰는 형태로, PS 카메라와 듀얼쇼크 4 등 PS4 주변기기와 연동된다. 이외에도 1920x1080의 풀HD 해상도를 지원하며, 360도 포지셔널 트래킹와 3D 사운드 기능을 갖췄다.
소니는 11월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5를 시작으로 싱가포르의 게임스타트 2015, 대만게임쇼 2016 등 각종 행사에서 ‘플레이스테이션 VR’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11월 중 서울에서 별도의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다만, 시연 가능한 콘텐츠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플레이스테이션 VR’은 2016년 상반기 출시된다.

▲ '플레이스테이션 VR' 착용 콘셉 이미지 (사진출처: 공식 페이스북)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7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8
글로벌 IP 기반, 넷마블 신작 ‘프로젝트 이지스’ 공개
-
9
[인디言] 크라임씬 느낌 국산 추리물 ‘프로젝트 저지먼트’
-
10
'액세서리 만드세요' 밸브, 스팀 컨트롤러 외장 설계도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3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6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7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8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9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10
[순위분석] 글로벌과 발맞춘 파판 14, 역주행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