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32] 게임파크, 프렌즈 등 3개 타이틀 3월 발매 예정
2002.03.13 19:12 김성진
게임파크에서 \'그녀의 기사단 : 강행돌파\', \'프렌즈\', \'테라피\' 등 3개 타이틀을 3월 중으로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파크에서 `그녀의 기사단 : 강행돌파(이하 강행돌파)`, `프렌즈`, `테라피` 등 3개 타이틀을 3월 중으로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행돌파`는 2년전 PC게임으로 선보였던 롤플레잉 게임이었으나 이번 GP32용으로 스토리와 캐릭터만을 이용하여 횡스크롤 액션 장르로 제작되었다. `강행돌파`는 진행에 따라 전혀 다른 5가지의 엔딩을 볼 수 있다.
`프렌즈`는 육성 시뮬레이션으로 감성형, 신체형, 지능형 등 세명의 캐릭터를 이용하여 게이머가 육성하게 된다. 게이머들의 성향에 따라 개성적인 성격을 지니게 되며 특히 게이머의 명령에 반항하는 기질까지 포함되어 있다.
`테라피`는 비주얼 노블이라는 장르로 선보이며 게이머는 어린 시절의 아픔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주인공이 된다. 게이머는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8명의 인물을 만나게 되고 그들과 교류를 통해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게 된다. 게이머가 이야기의 결말을 만들어 나가는 `테라피`는 뛰어난 그래픽과 대사에 비중을 두고 제직된 게임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프렌즈`는 육성 시뮬레이션으로 감성형, 신체형, 지능형 등 세명의 캐릭터를 이용하여 게이머가 육성하게 된다. 게이머들의 성향에 따라 개성적인 성격을 지니게 되며 특히 게이머의 명령에 반항하는 기질까지 포함되어 있다.
`테라피`는 비주얼 노블이라는 장르로 선보이며 게이머는 어린 시절의 아픔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주인공이 된다. 게이머는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8명의 인물을 만나게 되고 그들과 교류를 통해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게 된다. 게이머가 이야기의 결말을 만들어 나가는 `테라피`는 뛰어난 그래픽과 대사에 비중을 두고 제직된 게임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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