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풋볼, 동시접속자 3만4천 명 돌파
2010.11.19 14:06 게임메카 문승현 기자

JCE(www.jceworld.com)는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서비스를 시작한지 일주일 만에 최고 동시접속자 수가 3만 4천명을 기록했고 누적 접속자 수가 30만 명을 넘어섰다고 오늘(19일) 밝혔다.
지난 11월 11일 정식 오픈 서비스를 시작한 `프리스타일 풋볼`은 오픈 첫날 동시접속자 2만을 넘기며 돌풍을 예고하였고, 오픈 일주일 만에 PC방 사용시간 순위와 주요 포탈사이트의 검색 순위에서 10위권에 진입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하고 있다. MMORPG와 FPS 등 주류 장르의 게임들이 수 년 동안 게임 순위 상위권을 차지해온 상황에서, 이러한 `프리스타일 풋볼`의 성과는 이례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프리스타일 풋볼`이 일주일 간 만들어낸 성과는 전작인 `프리스타일`이 출시되었던 2005년의 상황과 많은 점에서 흡사하다는 것이 흥미롭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프리스타일 풋볼`은 상대적으로 시장의 관심이 적은 상황에서 출시되어 사용자를 늘려가고 있고, 회원수와 동시접속자 등의 각종 지표가 연일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는 점 또한 비슷하다.
이러한 성과의 원인은 전작인 `프리스타일`에서 증명했던 온라인 스포츠게임의 재미 게임성 덕분이라는 평이다. 공식 사이트의 게시판은 게임 공략과 밸런스에 대한 이용자들 간의 열띤 토론이 벌어지고 있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지금까지의 수치만 보면 `프리스타일`의 재림을 보는 것 같다. 가장 고무적인 수치는 2시간이 넘는 평균 게임 이용 시간이다. 그만큼 이용자들의 게임성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뜻"이라며 "수능 시험이 끝난 18일에는 더욱 많은 이용자가 몰렸는데, 이용자들의 입소문이 한 몫을 톡톡히 했다. 오픈 후 상승세가 한번도 꺾이지 않아 앞으로 성과가 계속 올라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국형 축구게임을 표방하고 있는 `프리스타일 풋볼`은 현재 정식 오픈 서비스를 진행중이며, 공식 홈페이지(http://fsf.joycity.com) 를 통해 24시간 이용 가능하다.
SNS 화제
-
1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2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3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4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5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6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7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8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9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10
데드 스페이스의 아버지, 글렌 스코필드 은퇴 선언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정식 출시한 팰월드, 판매·동접 모두 화제
-
2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3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4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5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6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7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8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
9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10
언리얼 전환되는 TFT 18세트, 핵심은 ‘수호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