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벨 콘텐츠 확장, 테라 ‘환영의 탑’ 시즌 2 업데이트
2015.09.23 12:56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블루홀이 MMORPG ‘테라’의 신규 업데이트 ‘환영의 탑’ 시즌 2를 23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환영의 탑’ 시즌 2와 65레벨 전용 사냥터가 핵심이다. ‘환영의 탑’ 시즌 2에서는 지난 해 겨울 공개된 ‘환영의 탑’에 두 개의 층이 새롭게 추가된다. ‘환영의 탑’은 20층으로 구성되어 위로 올라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지는 탑 형식의 던전이다


▲ '환영의 탑' 시즌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루홀)
블루홀이 MMORPG ‘테라’의 신규 업데이트 ‘환영의 탑’ 시즌 2를 23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환영의 탑’ 시즌 2와 65레벨 전용 사냥터가 핵심이다. ‘환영의 탑’ 시즌 2에서는 지난 해 겨울 공개된 ‘환영의 탑’에 두 개의 층이 새롭게 추가된다. ‘환영의 탑’은 20층으로 구성되어 위로 올라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지는 탑 형식의 던전이다. 이곳에서는 ‘철기장 카이락의 장비’와 같은 고급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여명의 정원’이 65레벨 전용 사냥터로 탈바꿈된다. 새로운 ‘여명의 정원’은 파티 플레이가 부담스러운 최고레벨 이용자들이 혼자서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구역 별로 난이도가 몬스터가 배치되어 이용자 스스로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으며, 1인 플레이에 최적화된 밸런스로 직업에 관계 없이 손쉽게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블루홀 채규태 한국사업팀장은 “지난 해 공개된 ‘환영의 탑’이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 시즌 2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65레벨 전용 사냥터는 부담 없는 플레이를 선호하는 이용자들에게도 만족감을 안겨 드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테라’ 공식 홈페이지(http://tera.hangam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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