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 게임문화 발로 뛰며 알린다, 게임위 전직원 마라톤 참여
2015.10.05 18:4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지난 4일 부산 광안대교에서 개최된 '제 14회 부산바다 하프마라톤 대회'에 전직원이 참가했다. 게임위는 게임관련 전문공공기관으로서 건전한 게임이용문화를 홍보하고 지역사회와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대회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이 행사에는 게임위 전직원이 참여하여 내부 화합과 결속을 도모했다

▲ 게임위 제 14회 부산바다 하프마라톤 대회 참여 기념 사진 (사진제공: 게임위)

▲ 게임위 제 14회 부산바다 하프마라톤 대회 참여 기념 사진 (사진제공: 게임위)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는 지난 4일 부산 광안대교에서 개최된 '제 14회 부산바다 하프마라톤 대회'에 전직원이 참가했다.
게임위는 게임관련 전문공공기관으로서 건전한 게임이용문화를 홍보하고 지역사회와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대회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이 행사에는 게임위 전직원이 참여하여 내부 화합과 결속을 도모했다. 또한 K-idea(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임직원도 참여해 업계와 공공기관이 함께 달리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회에서 게임위는 대회 참여자를 대상으로 '게임위 런닝맨' 행사를 진행했다. ‘게임 이용자는 몸도 마음도 튼튼하다’, ‘게임은 눈물의 씨앗이다’, ‘게임은 갬블이 아니다’, ‘게임은 미래다’, ‘게임은 해운대다’ 등 게임과 관련된 문구를 담은 스티커를 몸에 부착하고 완주해 건전 게임이용문화 확산에 힘썼다.
전직원과 함께 광안대교 10Km 코스를 완주한 여명숙 위원장은 “건전한 게임문화융성을 위해 앞으로 이용자, 업계, 주무부처와 소통하며 더욱 열심히 달려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3년 10월에 부산으로 이전한 게임위는 다양한 지역행사에 동참하여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유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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