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VS 100 싸움, 넥슨 '샤이야' 온라인 대전게임 첫 공개
2015.10.08 11:2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샤이야' IP를 활용한 온라인 캐주얼 대전 게임 ‘샤이야 워즈’를 최초 공개했다. ‘샤이야 워즈’는 원작 ‘샤이야’의 IP’를 기반으로 대규모 PvP를 핵심 콘텐츠로 한 게임이다. ‘마비노기’, ‘샤이야’ 개발에 참여했던 최광주 디렉터가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


▲ '샤이야 워즈'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티저 페이지)
넥슨은 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샤이야' IP를 활용한 온라인 캐주얼 대전 게임 ‘샤이야 워즈(Shaiya Wars)’를 첫 공개했다.
‘샤이야 워즈’는 원작 ‘샤이야’의 IP를 기반으로 하며 대규모 PvP를 핵심 콘텐츠로 한 게임이다. ‘마비노기’, ‘샤이야’ 개발에 참여했던 최광주 디렉터가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
기존 '샤이아'의 특징 중 하나였던 '헬레니즘'을 기반으로 한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최대 100 대 100 대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2015년 테스트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넥슨 최광주 디렉터는 “대규모 전쟁을 특화한 게임으로, 다양한 층의 유저들이 보다 쉽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고 말했다.
넥슨은 2012년 1월, 초이락게임즈로부터 '샤이아' 개발, 서비스를 포함한 사업 일체를 인수한 바 있다. 이후 넥슨은 자체 제작 및 퍼블리싱을 이어가며 '샤이아'를 서비스 중이다.
이번에 공개된 '사이야 워즈' 역시 넥슨이 자체 개발 중이다. 넥슨은 "MMORPG '샤이아'에서도 가볍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요소가 있다고 판단해 캐주얼한 면을 앞세운 대전 게임으로 만들어보자고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샤이야 워즈’ 티저 사이트(바로가기)에는 캐릭터 실루엣도 함께 공개됐다.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4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5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6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7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8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9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10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5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6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7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8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9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10
[오늘의 스팀] 확장팩으로 제 2의 전성기 맞은 '그림 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