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2011년 15종 3D입체 블루레이 발매한다
2011.01.04 11:46게임메카 강석희 기자
디즈니의 대표작인 `미녀와 야수`, `라이온 킹`을 3D블루레이로 발표하면서 과거의 명작들이 3D로 변환될 것을 시사했고, 현재 상영중인 `트론: 새로운 시작`도 3D 블루레이 발표하는 등 빠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디즈니`가 2011년까지 적어도 15종의 3D블루레이를 발매하겠다고 선언하며 3D 시장에 강한 관심을 드러냈다.
디즈니는 먼저 대표작인 `미녀와 야수`, `라이온 킹`을 3D블루레이로 발표하면서 과거의 명작들이 3D로 변환될 것을 예고하고 나섰다. 또, 현재 상영중인 `트론: 새로운 시작`도 3D 블루레이로 발매할 것을 시사하면서 과거 발매된 작품은 물론 앞으로 출시되는 최신 타이틀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2011년에 3D로 발매할 영화로는 `트론: 새로운 시작`, `탱글드(라푼젤)`, `미녀와 야수`, `라이온 킹`, `로빈슨 가족`, `치킨 리틀`, `G-포스`로 총 7개가 확정되었으며, `크리스마스의 악몽`, `볼트` 그리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발매된 상태이다.
그리고 5개의 미발표된 영화로는 `캐리비안 해적: 낯선 조류`, `토이스토리 트릴로지`, `UP(업)`이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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