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활동영역 넓힌다, 포켓 메이플스토리 동남아 진출
2015.10.15 16:10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5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포켓 메이플스토리' 동남아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포켓 메이플스토리’는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에 ‘포켓 메이플스토리 씨’라는 명칭으로, 2016년 초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안드로이드 OS 및 iOS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 '포켓 메이플스토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포켓 메이플스토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5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포켓 메이플스토리' 동남아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포켓 메이플스토리’는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에 ‘포켓 메이플스토리 씨(Pocket MapleStory SEA)’라는 명칭으로, 2016년 초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안드로이드 OS 및 iOS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2014년 10월 국내에 출시된 ‘포켓 메이플스토리’는 ‘메이플스토리’ IP를 기반으로, 원작 재미요소를 모바일에 최적화한 횡스크롤 RPG다. 실시간 4인 파티 플레이와 스페셜 던전, 캐릭터별 시나리오 전개가 특징이다.
'포켓 메이플스토리'는 2015년부터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등을 포함한 중화권 지역과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포켓 메이플스토리’ 개발 총괄 김명일 디렉터는 “동남아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원작의 게임성과 재미요소를 바탕으로 ‘포켓 메이플스토리’ 역시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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