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의 모든 걸 만든다, ‘WWE 2K16’ 한국어 자막 영상 공개
2015.10.16 16:36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2K는 16일, 자사의 프로레슬링 게임 ‘WWE 2K16’의 커스터마이징 기능 소개를 담은 한국어 자막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신규 영상에는 ‘WWE 2K16’에서 경험할 수 있는 슈퍼스타 만들기, 디바 만들기, 아레나 만들기, 챔피언십 만들기 등 주요 커스터마이징 콘텐츠를 보여준다. 먼저 ‘슈퍼스타 만들기’와 ‘디바 만들기’를 통해, 자신만의 레슬링 선수를 만들어낼 수 있다




▲ ‘WWE 2K16' 한국어 자막 트레일러 (영상제공: 2K)
2K는 16일(금), 자사의 프로레슬링 게임 ‘WWE 2K16’의 커스터마이징 기능 소개를 담은 한국어 자막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신규 영상에는 ‘WWE 2K16’에서 경험할 수 있는 슈퍼스타 만들기, 디바 만들기, 아레나 만들기, 챔피언십 만들기 등 주요 커스터마이징 콘텐츠를 보여준다. 먼저 ‘슈퍼스타 만들기’와 ‘디바 만들기’를 통해, 자신만의 레슬링 선수를 만들어낼 수 있다. 특히 영상에서는 이전보다 훨씬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얼굴과 몸체는 물론, 문신, 의상, 장신구까지 직접 골라 꾸미는 모습까지 보여준다.
여기에 직접 ‘챔피언 벨트’를 디자인하거나, 플레이어가 혈투를 벌일 자신만의 ‘아레나’를 만드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특히 ‘아레나’ 제작의 경우, 선수가 입장하는 관문부터, 레슬링 경기장 외벽, 사각 링까지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영상 막바지에는 직접 선수의 등장을 커스터마이징 하고, 직접 쇼를 꾸미는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다.
‘WWE 2K16’은 2K스포츠의 프로레슬링 게임 ‘WWE 2K’ 시리즈 최신작이다. 유명 레슬러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을 표지모델로 내세운 이번 작품은 전작보다 한층 자연스러운 그래픽과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으로 보다 실감나는 레슬링 경기를 선보인다. 여기에 전작에서 사라진 모드를 부활시키고, 축소된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대폭 늘려 한층 풍부한 재미와 경험을 선사한다.
‘WWE 2K16’은 Xbox One, Xbox360, PS4와 PS3로 오는 30일(금) 국내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 'WWE 2K16' 스크린샷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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