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PvP를 모바일에서, MMORPG ‘크로우’ 사전등록 시작
2015.10.16 18:41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이엔피게임즈가 모바일 MMORPG ‘크로우’의 사전등록을 16일부터 시작했다. ‘크로우’는 대규모 PvP와 실시간 파티 플레이, 3차 전직 등 온라임게임의 콘텐츠를 모바일 환경에 녹인 게임이다. 지난 6일 진행한 비공개테스트는 테스터 모집 일주일만에 15만 명이 몰린 바 있다


▲ '크로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이엔피게임즈)
이엔피게임즈가 모바일 MMORPG ‘크로우’의 사전등록을 16일부터 시작했다.
‘크로우’는 대규모 PvP와 실시간 파티 플레이, 3차 전직 등 온라임게임의 콘텐츠를 모바일 환경에 녹인 게임이다. 지난 6일 진행한 비공개테스트는 테스터 모집 일주일만에 15만 명이 몰린 바 있다.
이엔피게임즈는 사전등록 시장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참여자 전원에게 300만 다이아와 희귀용병, 30만 골드가 100% 제공된다. 또한 천만원 상당의 경품이 걸린 친구 추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엔피게임즈 박선임 PM은 “비공개테스트 기간 동안 ‘크로우’를 활발히 즐겨준 참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MMORPG ‘크로우’가 16일부터 사전등록을 시작하고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만큼, 많은 이들이 참여하여 풍성한 보상도 받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6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7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8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9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10
[오늘의 스팀] 게임프리크 ‘리인카네이션’ 판매 1위·평가 미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