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3 확장팩: 하츠 오브 스톤] 메인 스토리 공략 6편
2015.10.20 13:38 게임메카 국민트리
설득에 성공하면 컷신이 나오면서 건물 내부로 이동된다. 건물 내부에서는 경비병과 전투가 벌어지는데, 오직 ‘목검’만을 이용해 처리해야 한다. 무기 공력력이 낮은 만큼, 표식을 이용해 반격하는 형태로 진행하자.









설득에 성공하면 컷신이 나오면서 건물 내부로 이동된다. 건물 내부에서는 경비병과 전투가 벌어지는데, 오직 ‘목검’만을 이용해 처리해야 한다. 무기 공력력이 낮은 만큼, 표식을 이용해 반격하는 형태로 진행하자.

병사들을 전부 처리하면 컷신이 나오는데, 여기서 인질의 처우를 결정할 수 있다. 첫 번째를 고르면 인질로 협박할 수 있고, 두 번째를 선택하면 그들을 보내주고 병사들과 싸우게 된다. 무엇을 골라도 무방하며, 필자는 인질을 풀어주는 것으로 진행했다.

인질을 풀어주면 밖에 있던 병사들이 들어오는데, 이들을 모두 처리하자. 방패를 든 적을 가장 나중에 쓰러트리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쉽게 처리할 수 있다. 다만, 대미지가 낮은 목검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병사를 처리하고 아래로 내려오면 사진에 보이는 금고를 조사할 수 있다. 금고를 열기 전에 주변 상자에서 아이템을 챙기자.


금고에서 아이템을 챙긴 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분기점이 나온다. 같이 들어온 남자와 경매장 주인 중 한쪽편을 들어야 한다. 결말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으나, 같이 온 남자 편을 들면 병사 다수와 싸워야 한다. 이 때문에 필자는 경매장 주인 편을 들었다. 그러면 같이 들어온 남자가 검을 들고 덤벼드는데, 반격을 활용하면 쉽게 처치할 수 있다.

남자를 처리하면 물건을 얻기 위한 경매장 주인과의 협상이 시작된다. 일단 제안을 받은 경매장 주인은 넘겨줄 수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선택지는 2가지다. 첫 번째는 물건을 가운데 둔 경매장 주인과의 전투, 두 번째는 협상으로 해결하는 것이다.

목표를 얻었다면 밖으로 나가야 한다. 그 전에 경매장 내부에 남아있는 아이템을 전부 챙기자.

밖으로 나간 후 '올지어드'에게 말을 걸면 세 번째 미션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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