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더스크롤5: 스카이림` 엔진은 `크리에이션 엔진`
2011.01.18 14:24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베데스다의 대표적 RPG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의 후속작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의 새로운 게임 엔진 `크리에시션 엔진` 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었다. `크리에시션 엔진` 은 게임의 무대가 되는 북방의 혹한 지역의 한 산길, 빙하로 이루어진 해안선 등을 완벽하게 재현하기 위해 베데스다에서 자체 개발한 엔진이다

▲
새로 공개된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스크린샷
베데스다의 대표적 RPG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이하 오블리비언)` 의 후속작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이하 스카이림)` 의 새로운 게임 엔진에 대한 상세 정보가 공개되었다.
전작 `오블리비언` 에 사용된 게임브리오 엔진을 대신해 `스카이림` 에 사용되는 새로운 게임 엔진의 이름은 `크리에시션 엔진(Creation Engine)` 으로, 게임의 무대가 되는 북방의 혹한 지역에 존재하는 험한 산길, 빙하로 이루어진 해안선, 툰드라 등을 완벽하게 재현하기 위해 베데스다에서 자체 개발한 엔진이다.
한편, 물이나 나무의 표현에는 `오블리비언` 과 동일한 미들웨어 스피드트리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전작에 비해 `스카이림` 의 배경은 황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나 눈 쌓임 등의 동적 자연 효과 표현에는 새로운 시스템이 적용된다고 한다.
엔진명과 함께 새로운 `스카이림` 스크린샷도 공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낭떠러지에 지어진 조그마한 성의 모습과 배경이 되는 폭포와 절벽, 각종 구조물, 광원 효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은 2011년 11월 11일 PC, PS3, Xbox360 로 출시 예정이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3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4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5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6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7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8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9
[TGS 26] 글로벌 행사로 도약한다, 도쿄게임쇼 2026 개막
-
10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많이 본 뉴스
-
1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2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3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4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5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6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
7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8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9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10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