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레벨업, 2011 공식 영어게임대회 성황리 종료
2011.01.25 18:19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알파클라우드는 지난 19일에서 2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1 영어 및 외국어교육박람회에서 공식 영어게임으로 선정된 e레벨업이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185개 교육업체가 참여한 이번 박람회에서 e레벨업은 전용부스에 메인무대를 설치하여 e레벨업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 누구나 e레벨업 구성 게임인 ‘홈런더비’에 참여하거나 관람할 수 있게 했다.
고수 등급에서 최고 랭킹 1위를 차지한 참가자에게는 상금 백만원이 걸려 있었던 만큼 3일동안 ‘홈런더비’ 게임이 진행된 메인무대는 줄을 서서 참가할 정도로 어린 학생에서 직장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했다. 상금 백만원의 주인공은 학원 영어강사 현택진씨. 반면 e레벨업 사이트에서 랭킹 1위인 김태주씨(27세)는 28점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2위를 차지한 김태주씨는 “매일 2~3시간씩 e레벨업 사이트에서 학습코스를 돌며 말하기 연습을 하는데, 이번 게임 참가는 그동안 e레벨업에서 쌓은 말하기 실력을 평가 받을 수 있는 자리였다”며 “1위를 하지 못해 아쉬움이 크지만 e레벨업을 꾸준히 학습한 결과 내 영어말하기 실력이 향상됐다는 것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어 기뻤다.”고 말했다.
메인 게임이 진행되는 것을 지켜본 관람객 중에서 학교, 학원 관계자들의 호응 또한 뜨거웠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학원을 운영하는 한 관람객은 “어린이 영어 수업에는 동기부여가 중요한데 팡팡 터지는 화려한 효과의 게임을 하면서 영어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는 홈런더비는 아이들이 영어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요소를 지닌 것 같다”며 “정규 영어수업과 병행한다면 학습과 흥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박람회 관람객들이 보여준 호응에 힘입어, e레벨업은 이번 박람회에서 진행했던 결제 시 헤드셋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2월에도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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