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드업, 제1회 히어로 리그 페스티벌 본선 참가 연맹 발표
2011.02.11 16:12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KTH ‘올스타’에서 서비스 중인 리얼리티 온라인 야구게임 `와인드업`이 금일(11일) ‘제1회 히어로 리그 페스티벌’의 오프라인 본선 일정과 함께 대회에 참가할 4개 연맹의 명단을 발표했다.
‘제1회 히어로 리그 페스티벌’은 `와인드업`의 최강 연맹을 선발하는 리그전으로서, 게임 내 연맹에 소속되어 있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제 성격의 e스포츠 대회이다.
지난 달 페스티벌 시작을 알리는 공지가 등록되자마자 `와인드업` 홈페이지에는 연맹 가입 신청에 대한 게시물들이 대거 등록돼, 페스티벌에 대한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으며, 온라인 예선전에는 9백여 연맹(7천5백여 구단)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금일 `와인드업`은 한 달여의 예선전을 마감하면서 상위 성적을 기록한 4개 연맹 △1위 Ray1st △2위 REAL △3위 명문롯데 △4위 카르페디엠의 명단과 함께 오프라인 본선 경기에 대한 일정을 발표했다.
2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 3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제1회 히어로 리그 페스티벌’의 본선전은 프로야구의 포스트시즌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프라인 본선에 출전하는 4개 연맹은 2월 17일까지 예비 선수를 포함한 7명의 출전선수 명단을 제출 하면 된다.
KTH 게임사업본부 조성휘 BM(Brand Manager)은 “`와인드업` 최초로 열리는 이번 대규모 연맹 리그전에 예상 보다 많은 유저들의 관심과 참여가 쏟아졌다.”며, “예선전보다 더욱더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오프라인 본선전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와인드업`과 이번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3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4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5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6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7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8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9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10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롤짤] 젠지 저격인가? LCK의 기습 샐러리 캡 개정
-
2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3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4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7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8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9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10
[TGS 26] 김형태 “AI 영상은 실험, 죄송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