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진출 순항 중, 낚구낚구 싱가폴 구글 무료 4위 등극
2015.11.05 17:20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소프트맥스는 5일, 나우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낚시게임 '낚구낚구'가 싱가폴 구글 플레이 게임 인기무료 4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낚구낚구'는 바다를 무대로 물고기와 힘을 겨루며 실제 낚시를 하는 듯한 짜릿한 손맛 구현에 초점을 맞춘 낚시 게임이다


▲ '낚구낚구' 싱가폴 구글 플레이 순위 현황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소프트맥스는 5일, 나우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낚시게임 '낚구낚구'가 싱가폴 구글 플레이 게임 인기 무료 4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낚구낚구'는 바다를 무대로 물고기와 힘을 겨루며 실제 낚시를 하는 듯한 짜릿한 손맛 구현에 초점을 맞춘 낚시 게임이다. 낚싯대와 휠을 감는 동작을 사실적으로 구성해 정통 낚시 느낌을 강조했으며, 3D 그래픽으로 물고기 100여 종을 표현해 보는 맛을 강조했다.
'낚구낚구'는 현재 싱가폴 구글 플레이 게임 인기 무료 부분 4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지난 10월 29일부터 현재까지 구글 플레이 메인 피쳐드(추천 게임)에 선정되어 스포츠 게임 부분 1위에 올랐다. 또한, 일본에서도 피쳐드(추천 게임)에 선정됐다.
소프트맥스는 '낚구낚구' 글로벌 출시를 기념하여 에너지 지급, 스페셜 아이템 지급, 패키지 파격 할인 등 이벤트 8종을 진행 중이다. 또한, 신규 낚시터와 물고기, 월드 챔피언십 등이 포함된 1차 업데이트가 11월 중순에 진행될 예정이다.
소프트맥스 전지윤 사업PM은 “낚구낚구가 글로벌 게임으로 자리 메김 하고 있는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유저들과 끊임없이 소통하여 전세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낚시 게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4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