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온라인, 신묘년 첫 업데이트 시즌6 파트2 적용
2011.03.04 10:31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웹젠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대표 MMORPG ‘뮤 온라인’이 2011년 첫 업데이트
‘시즌 6, Part2’를 선보였다.
웹젠은 3일부터 ‘뮤 온라인’과 ‘뮤 블루’에 ‘마스터 레벨’의 스킬을 전면 리뉴얼하고 신규 캐릭터(레이지 파이터, 소환술사)의 아이템을 추가하는 ‘시즌6 Part2’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피스트 마스터’를 제외한 6개 클래스의 5 단계의 마스터 스킬이 모두 공개 됐으며, 기존의 4개의 스킬트리는 3개로 축소해 단순화 시켰다.
전체적으로 각 클래스의 공격적 성격을 강화해 ‘PvP’시 유용성을 높이는 데에 초점을 둔 업데이트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유저 간 전투와 경쟁이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캐릭터인 레이지파이터 380레벨 아이템과 소환술사의 소켓 아이템도 추가 됐으며, 일부 사냥터의 난이도를 조정해 아이템 획득 확률은 높여 수월하게 사냥이 가능하도록 변경됐다.
웹젠은 3일부터 ‘뮤 온라인’과 ‘뮤 블루’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소개하는 ‘시즌6 Part2 업데이트 이야기’를 운영한다.
한편, 웹젠은 ‘시즌6 Part2’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늘부터 약 한 달간 게임 내 이벤트를 진행한다.
‘뮤 온라인’ 회원 중 휴면 고객에게는 정액 사용권 및 패키지 아이템을, ‘뮤 블루’ 고객에게는 활력의 비약 등 게임 내 캐시 아이템을 증정한다. ‘마스터레벨 초기화 아이템’ 등 일부 캐시아이템은 기간 중 50% 이상 할인가로 판매 된다.
PC방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캐시와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PC방 전용 이벤트도 준비 돼 있다.
웹젠의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단순한 반복 사냥을 넘은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일부 스킬 및 겐스의 채팅 시스템 등도 업데이트 했다”면서, “리뉴얼 된 마스터스킬을 사용해 최상위 마스터레벨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사냥과 PVP를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뮤 온라인 시즌 6, Part2’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게임 홈페이지(muonline.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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