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니멀, `엔젤악기`와 캐릭터 콜라보레이션 작업 시작
2011.03.08 10:51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교육용 악기로는 국내 최대 제조회사로서 80%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엔젤악기’가 ‘캐니멀’과 처음으로 캐릭터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한다. 엔젤악기는 56년의 축적된 악기 제조 기술을 가지고 100여종의 악기를 제조, 판매하는 회사로서 리코더는 국내 유일의 KS마크를 획득하여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교육용 악기로는 국내 최대 제조회사로서 80%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엔젤악기’가 ‘캐니멀’과 처음으로 캐릭터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한다.
엔젤악기는 56년의 축적된 악기 제조 기술을 가지고 100여종의 악기를 제조, 판매하는 회사로서 리코더는 국내 유일의 KS마크를 획득하여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국내 악기 부분에서 반세기 동안 세계수출 1위 자리를 지키며 현악기에서 타악기까지 악기를 제조, 교육용뿐 아니라 전문 연주용까지 넓은 영역의 악기를 생산해 왔다.
창사 이래 캐릭터 라이센싱 계약은 처음이자 이례적인 일이라고 설명한 엔젤악기의 제품기획팀은 "다른 유아 캐릭터와 달리 캐니멀은 유아뿐 아니라 더욱 폭넓은 연령층을 타깃으로 캐릭터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 현재는 교육용 악기에 주력하지만 향후 일반 악기군인 클래식 악기에도 캐릭터 상품화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문구, 완구류와 같은 전통적인 캐릭터 분야에서부터 전통한과, 의류, 주방용품에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군에서 캐릭터 상품화를 이끌어내고 있는 부즈클럽은 현재 30여개 업체와 라이선싱 계약 체결을 완료한 상태다. 또한 애니메이션 방영을 지난주 EBS에서 성공적으로 시작함으로써 캐니멀 캐릭터 상품의 수요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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