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칠용전설2` 채널링 서비스 시작
2011.03.11 11:14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엠게임은 더파이브인터렉티브와 계약을 맺고 웹게임 ‘칠용전설2’의 채널링 서비스를 금일 10일(목)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칠용전설2’는 웹게임 ‘칠용전설’의 후속작으로 역할수행(RPG)과 전략의 두 요소를 모두 결합한 전쟁 전략 웹게임이다

엠게임은 더파이브인터렉티브와 계약을 맺고 웹게임 ‘칠용전설2’의 채널링
서비스를 금일 10일(목)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칠용전설2’는 국내에 웹게임 열풍을 몰고 온 인기 웹게임 ‘칠용전설’의 후속작으로 역할수행(RPG)과 전략의 두 요소를 모두 결합한 전쟁 전략 웹게임이다.
전작의 장점은 살리면서 다양한 콘텐츠와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략적 재미를 극대화한 ‘칠용전설2’는 휴먼, 엘프, 언데드, 다크엘프, 드워프, 엘리멘탈 등 개성있는 캐릭터 육성의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개인, 길드간 대전을 펼칠 수 있는 경기 시스템, 다양한 전투 보조 시스템 등으로 몰입도 높은 전투를 선보인다.
엠게임은 이번 채널링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4일(목)까지 캐릭터를 25레벨 이상 육성한 신규 회원에게 특별 퀘스트를 통해 경험치 상승 게임아이템을 지급한다. 또 4월 10일(일)까지 홈페이지에 접속해 출석도장을 받으면 출석 일수에 따라서 게임아이템과 게임머니를 지급한다.
이와 함께 엠게임 회원들을 위한 길드 이벤트도 펼쳐진다. 3월 24일(목)까지 길드 랭킹 이벤트를 3월 31일(목)까지 우수 길드카페를 선정하여 게임머니와 게임아이템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엠게임은 현재 ‘칠용전설2’를 비롯해 로마전쟁, 파머라마, 씨파이트, 다크오빗, 천하쟁패 등 6종의 웹게임을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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