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온스튜디오 ‘신 천상비’, 중국서 멀티플랫폼으로 개발된다
2015.11.09 21:09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게임온스튜디오는 중국 유런테크와 무협 2D MMORPG ‘신 천상비' IP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유런테크는 '뮤 리턴즈'와 '열혈강호' 등을 웹게임으로 개발한 중국 개발사로, 이번 계약을 통해 '신 천상비' IP를 활용한 웹, 모바일, HTML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게임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게임온스튜디오는 중국 유런테크와 무협 2D MMORPG ‘신 천상비' IP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월) 밝혔다.

▲ (왼쪽부터) 유런테크 웨이이 대표, 게임온스튜디오 이광표 이사, 우후러산 왕송 대표 (사진제공: 게임온스튜디오)
게임온스튜디오는 중국 유런테크와 무협 2D MMORPG ‘신 천상비' IP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월) 밝혔다.
유런테크는 '뮤 리턴즈(MU Return)'와 '열혈강호' 등을 웹게임으로 개발한 중국 개발사로, 이번 계약을 통해 '신 천상비' IP를 활용한 웹, 모바일, HTML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게임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유런테크가 개발한 게임은 파트너사인 우후러산이 서비스하게 된다. 우후러산은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현지 서비스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게임온스튜디오 이광표 이사는 “오랜 기간 정통 무협 게임의 한 축을 담당해온 '신 천상비'의 가치있는 변화”라며, “게임 개발에 일가견이 있는 유런테크와 함께 '신 천상비'를 다양한 플랫폼으로 선보이게 된 것은 물론, 중국 현지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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