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없는 청순섹시, 스파이럴캣츠 ‘나이츠사가’ 코스프레
2015.11.09 21:28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스파이럴캣츠는 9일, '나이츠사가' 코스프레 사진을 공개했다. 스파이럴캣츠 멤버 '타샤' 오고은은 '나이츠사가' 레인저 캐릭터를, '도레미' 이혜민은 나이트로 분했다. 두 모델 모두 게임 내에 실제로 등장하는 캐릭터의 의상을 입고 특징에 걸맞는 포즈를 취했다

▲ 스파이럴캣츠 '타샤' 오고은 '나이츠사가' 레인저 코스프레 (사진제공: 스파이럴캣츠)
스파이럴캣츠는 9일(월), '나이츠사가' 코스프레 사진을 공개했다.

▲ 스파이럴캣츠 '타샤' 오고은 '나이츠사가' 레인저 코스프레 (사진제공: 스파이럴캣츠)
스파이럴캣츠는 9일(월), '나이츠사가' 코스프레 사진을 공개했다.
'나이츠사가'는 넥스트무브에서 개발한 신작으로, 혈맹 시스템과 정령 수집 시스템을 핵심으로 내세우는 모바일 RPG다. 더불어 게임 내에 6개 속성을 구현하고, 상성을 부여해 좀 더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디자인됐다.
스파이럴캣츠 멤버 '타샤' 오고은은 '나이츠사가' 레인저 캐릭터를, '도레미' 이혜민은 나이트로 분했다. 두 모델 모두 게임 내에 실제로 등장하는 캐릭터의 의상을 입고 특징에 걸맞는 포즈를 취했다.
넥스트무브 관계자는 "오프라인 프로모션으로 먼저 선보인 '나이츠사가' 캐릭터의 모습을 코스프레 화보로 공개하게 됐다"며 "정식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가 다채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안정적인 운영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파이럴캣츠 '나이츠사가' 코스프레 추가 사진은 10일(화) 공개될 예정이다.


▲ 스파이럴캣츠 '도레미' 이혜민 '나이츠사가' 나이트 코스프레 (사진제공: 스파이럴캣츠)


▲ 스파이럴캣츠 '도레미' 이혜민 '나이츠사가' 나이트 코스프레 (사진제공: 스파이럴캣츠)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9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10
[오늘의 스팀] 게임프리크 ‘리인카네이션’ 판매 1위·평가 미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