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코리아, 싸이클론2 `N550GTX-Ti` 2종 출시
2011.03.16 10:15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MSI코리아는 오늘 엔비디아 지포스 GTX 550 Ti 그래픽 프로세서를 사용한 N550GTX-Ti 시리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1GB 용량, 192Bit 대역폭의 그래픽 메모리를 사용한 MSI N550GTX-Ti 싸이클론2는 MSI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쿨링 솔루션을 채용했다. 오직 MSI에서만 만날 수 있는 `프로펠러 블레이드` 팬을 사용해 기존보다 20% 향상된 풍량으로 레퍼런스 대비 최대 23°C 낮은 온도(풀로드 기준)를 자랑한다. 또한, 얼마전 새롭게 선보인 MSI만의 오버클럭 유틸리티 에프터버너(Afterburner) V2.1.0 버전1 은 GPU의 전압을 사용자가 직접 조절할 수 있어, 10% 이상의 숨겨진 성능을 끌어낼 수 있다2. 새로운 MSI N550GTX-Ti 그래픽 카드는 MSI만의 ‘밀리터리 클래스’ 부품으로 더욱 높아진 안정성을 기반으로, 엔비디아 특유의 물리연산(PhysX)과 3차원 입체 영상 기술인 3D Vision 등을 사용할 수 있다.
MSI N550GTX-Ti 싸이클론2에 장착된 Cyclone II 쿨러는 MSI가 독자 개발한 프로펠러 블레이드 기술을 사용했다. 9CM 지름의 프로펠러 블레이드는 팬 날개의 바깥쪽 부분의 각도를 변형해, 레퍼런스 대비 풍량을 최대 20% 향상시킨 특징이 있다. 이 외에도 더욱 공기 접촉 면적이 넓어진 구리도금된 니켈 베이스와 촘촘해진 핀으로 GPU에서 발생되는 열을 빠르게 배출할 수 있어, 풀로드시 레퍼런스 팬과 비교했을때 최대 23°C 낮은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최신버전으로 더욱 강력해진 에프터버너(Afterburner) V2.1.0은 MSI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오버클럭 유틸리티로 GPU의 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회전수가 바뀌는 향상된 팬 속도 조절로 GPU의 온도를 알아서 관리해준다. 이 외에도 가장 큰 특징인 GPU 전압 조절 기능을 통해 숨겨진 10% 잠재된 성능을 이끌어 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번 버전에 새롭게 추가된 프레데터(Predator)로 어떠한 게임 환경에서도 정지화면 및 동영상 저장도 가능하다. 에프터버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GPU의 온도와 전압, 클럭, 사용량 등의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과 더불어, 오버클럭 안정화 유틸리티인 쿰바스터(Kombustor) V2.0.0 등을 지원하는 유틸리티를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MSI N550GTX-Ti 싸이클론2에는 SSC(솔리드 초크)를 사용해 오버클럭이나 풀로딩시에도 고주파음이 없으며, 더 긴 수명의 솔리드캡을 100% 사용해 제품 수명도 극대화했다. 이는 MSI만의 특별한 품질인 `밀리터리 클래스` 로 명명된 부품 조합으로 더욱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사용자에게 최고의 안정성을 전달해준다.
새롭게 출시된 MSI N550GTX-Ti 싸이클론2는 물리연산 기능인 PhysX 기술과 3차원 입체영상 기술인 3D Vision을 기본 지원한다. 고품질 3D 영상과 게임 감상에 뛰어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를 지원하기 위한 출력 포트도 HDMI 1.4a와 7.1 채널 TrueHD 및 DTS-HD 무손실 음원 기능도 지원해, 영상과 동시에 뛰어난 음성 출력도 가능해, 진정한 메인스트림급 최신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
MSI는 최신 벤치마크 프로그램 3DMark 11의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공식 파트너로, 3DMark 11와 특별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N550GTX-Ti 싸이클론2를 구매한 사용자중 선착순 555명에게 $19.95 상당의 3DMark 11 어드밴스 에디션 정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3DMark11 번들 프로모션은 진정한 DX11의 놀라운 그래픽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동시에 N550GTX-Ti 의 성능을 사용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MSI에서 출시하는 그래픽카드는 웨이코스를 통해 유통되며, 3년간의 무상 사후지원(A/S)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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