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 모바일 RPG 시동! '브레이브스' 첫 선
2015.11.10 21:24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엑스엘게임즈는 자사의 첫 모바일게임 ‘브레이브스’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브레이브스’는 엑스엘게임즈가 선보이는 첫 모바일 RPG로. 엔씨소프트를 거쳐 델리마운트에서 ‘뿌잉팡 for Kakao’ 등을 개발한 김대아 PD의 차기작이다. 게임 정식 출시 일자는 연내 발표될 예정이다

▲ 엑스엘게임즈의 첫 모바일 RPG '브레이브스'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는 자사의 첫 타이틀 ‘브레이브스’를 공개하며 모바일 RPG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브레이브스’는 엑스엘게임즈가 선보이는 첫 모바일 RPG로. 엔씨소프트를 거쳐 델리마운트에서 ‘뿌잉팡 for Kakao’ 등을 개발한 김대아 PD의 차기작이다. 게임 정식 출시 일자는 연내 발표될 예정이다.
‘브레이스브스’의 주요 특징으로는 접근성을 강조한 간편한 조작과 동화적 감성이 묻어나는 유려한 그래픽을 들 수 있다. 플레이어는 전사, 도적, 마법사 3개 직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여러 던전과 레이드에 도전하게 된다. 이 밖에도 약 200여 종의 정령을 모아 자신만의 스킬을 구성하고, 랭킹 시스템에 기반한 PvP까지 만나볼 수 있다.
엑스엘게임즈 박영성 모바일사업실장은 “’브레이브스’는 엑스엘게임즈가 게임업계의 대세로 자리잡은 모바일 RPG를 처음 선보인다는 의미가 크다”며 “첫 모바일 RPG인 만큼 많은 공을 들여 준비했으니 큰 관심과 기대 부탁한다”고 말했다.

▲ 엑스엘게임즈의 첫 모바일 RPG '브레이브스'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는 자사의 첫 타이틀 ‘브레이브스’를 공개하며 모바일 RPG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브레이브스’는 엑스엘게임즈가 선보이는 첫 모바일 RPG로. 엔씨소프트를 거쳐 델리마운트에서 ‘뿌잉팡 for Kakao’ 등을 개발한 김대아 PD의 차기작이다. 게임 정식 출시 일자는 연내 발표될 예정이다.
‘브레이스브스’의 주요 특징으로는 접근성을 강조한 간편한 조작과 동화적 감성이 묻어나는 유려한 그래픽을 들 수 있다. 플레이어는 전사, 도적, 마법사 3개 직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여러 던전과 레이드에 도전하게 된다. 이 밖에도 약 200여 종의 정령을 모아 자신만의 스킬을 구성하고, 랭킹 시스템에 기반한 PvP까지 만나볼 수 있다.
엑스엘게임즈 박영성 모바일사업실장은 “’브레이브스’는 엑스엘게임즈가 게임업계의 대세로 자리잡은 모바일 RPG를 처음 선보인다는 의미가 크다”며 “첫 모바일 RPG인 만큼 많은 공을 들여 준비했으니 큰 관심과 기대 부탁한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