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피엘과 트리오브세이비어, 넥슨 온라인 신작 12월 출격
2015.11.11 18:42 지스타 특별취재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넥슨의 온라인 신작 2종의 중요 일정이 밝혀졌다. 지스타 2015 현장에 걸린 대형 현수막에 '아르피엘'과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공개서비스 일정이 찍혀 있는 것이다. 두 게임은 모두 12월 공개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스타 2015가 열리는 벡스코 본관 외곽에는 참가사들의 대표 출품작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 벡스코에 걸린 대형 현수막에
'아르피엘'과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공개서비스 일정이 적혀 있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넥슨의 온라인 신작 2종의 중요 일정이 밝혀졌다. 지스타 2015 현장에 걸린 대형 현수막에 '아르피엘'과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공개서비스 일정이 찍혀 있는 것이다. 두 게임은 모두 12월 공개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스타 2015가 열리는 벡스코 본관 외곽에는 참가사들의 대표 출품작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이 중 눈길을 끈 것이 넥슨의 '아르피엘'과 '트리 오브 세이비어'다. '아르피엘'의 경우 12월 3일,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날짜는 없지만 12월 중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는 내용이 현수막에 포함되어 있다.
이에 대해 넥슨은 "아르피엘의 경우 12월 3일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 역시 12월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세부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라며 "또한 지스타 2015 현장에서 두 게임의 최신 버전을 모두 시연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메이플스토리 2'를 시작으로 2015년 하반기부터 넥슨은 그 동안 준비해온 온라인게임 신작을 순차적으로 출격시키며 라인업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7월 7일 출시된 '메이플스토리'에 이어 지난 10월에는 '아이마'가 공개서비스에 돌입했다. 여기에 오는 12월 '아르피엘'과 '트리 오브 세이비어'가 출시 대열에 합류하며 넥슨의 2015년 온라인게임 신작 라인업을 마무리하는 타이틀로 기록될 예정이다.
또한 두 게임 모두 넥슨 자체 개발이 아닌 퍼블리싱 타이틀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동물을 의인화한 '수인' 캐릭터와 학교 생활을 접목한 콘텐츠를 앞세운 '아르피엘'은 국내 개발사 엔진스튜디오가 개발을 맡았으며, 자유도 높은 육성과 복고풍 그래픽을 특징으로 한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김학규 대표가 이끌고 있는 IMC게임즈가 제작했다.
SNS 화제
-
1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2
'마인즈아이' 개발사 빌드 어 로켓 보이, 결국 파산
-
3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4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5
[인디言] 남극 기지 전원 사망 참사의 범인이 ‘황제 펭귄’?
-
6
아시안게임 韓 e스포츠 선수단, 대전격투-뿌요뿌요 금1·은1
-
7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8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9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10
듀크 뉴켐 포에버 능가한 비욘드 굿 앤 이블 2 "현재 개발 중"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2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3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4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5
유니콘 오버로드 디렉터 참여, 굿스마일 신규 IP 공개
-
6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후보 공개, 붉은사막 2개 부문 올라
-
7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
8
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기획 중"
-
9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10
3on3 프리스타일·열혈강호 신작, 中 외자판호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