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 대지진으로 고통받는 일본 돕기에 나섰다
2011.03.18 18:50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JCE는 18일부터 일본 대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일본을 돕고자 일본 내 자회사 JCG(JC Global)와 JCE 게임을 사랑하는 모든 유저와 함께 통합 기부 캠페인을 벌인다.
18일부터 오는 3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With JCE 일본 대지진 구호 기부 캠페인’은 기간 내 JCE의 대표 게임 `프리스타일`, `프리스타일 풋볼`, `HIS`의 특정 아이템에서 발생하는 매출 전액을 대지진 참사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일본에 전달한다는 내용이다.
기부금은 “일본 지진피해를 돕는 `굿 피플`”이란 이름으로 JCE 게임을 이용해주는 유저들을 대표해 일본에 전달될 예정이다. 도쿄에 위치해 있는 JCG는 다행히 이번 대지진의 직접적인 피해는 받지 않았다.
장지웅 JCE 본부장은 “`프리스타일`, `HIS` 등 JCE 게임들이 일본 유저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고, 이제는 그 사랑에 보답할 차례”라며 “이번 ‘기부 캠페인’을 통하여 지진피해 복구에 도움을 주고픈 유저들의 마음을 전하고, 일본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With JCE 일본 대지진 구호 기부 캠페인”의 자세한 사항은 JCE의 주요 인기 게임 `프리스타일`, `프리스타일 풋볼`, `HIS` 공식 홈페이지(http://fs.joycity.com, http://fsf.joycity.com, http://his.joycit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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