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상류층의 화려한 생활, L.A.느와르 스크린샷
2011.03.21 11:55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관련기사]
▶
[프리뷰] L.A.느와르, GTA 개발사 락스타의 범죄 수사극
▶
락스타 신작 `L.A. 느와르`, 5월 17일 출시
▶
락스타 게임즈 `L.A. 느와르` 공개, PS3 독점 아니다

1947년 L.A 상류층의 화려한 일상을 표현한 `L.A. 느와르` 의 새로운 스크린샷이 공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스크린샷에서는 웅장한 대저택과 럭셔리한 중형 세단, 고급 레스토랑과 재즈 바 등의 밝고 화려한 모습이 `L.A. 느와르` 특유의 섬세함으로 묘사되어 있어, 살인과 수사 등 진지하고 어두운 게임 분위기와 대조를 이룬다.
1940년대 미국 L.A에서 벌어진 미해결 살인 사건을 배경으로 하는 `L.A. 느와르` 는 락스타 게임즈의 전작인 `GTA 4` 나 `레드 데드 리뎀션` 등과 비슷한 오픈 월드 형식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실제 배우의 연기와 최신 기술의 페이셜 캡쳐를 접목해 그 어떤 게임보다도 생동감있는 표정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L.A. 느와르’ 에서 플레이어는 사건 해결을 위한 심문이나 대화 중 실제 영화 이상으로 잘 묘사된 캐릭터의 눈빛과 감정을 통해 그들의 심리 변화를 프로파일링 하거나, 오픈 월드 형태의 맵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각종 권총이나 샷건을 사용해 총격전이나 추격전, 맨손 격투 등의 액션을 펼칠 수 있다.
팀 본디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락스타 게임즈가 배급하는 `L.A. 느와르` 는 PS3와 Xbox360으로 오는 5월 17일 북미, 5월 20일 유럽 지역에 출시되며, PC 버전 출시와 국내 정식 발매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
`L.A. 느와르` 에서 묘사된 1947년 LA 상류층의 화려한 생활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3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4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5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6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7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8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9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10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롤짤] 젠지 저격인가? LCK의 기습 샐러리 캡 개정
-
2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3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4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7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8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9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10
[TGS 26] 김형태 “AI 영상은 실험, 죄송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