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코리아, 컨슈머/중소기업부문수장으로 임정아씨 선임
2011.03.24 16:29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이하 델 코리아)은 한국 자회사 컨슈머 및 중소기업 부문 본부장으로 임정아씨를 선임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임정아 신임 본부장(林廷娥, 38세)은 앞으로 델 코리아의 한국 컨슈머 및 중소기업 비즈니스(CSMB)의 총 책임을 맡게 된다.
임정아 신임 본부장은 베인앤컴퍼니를 시작으로 모토로라 동북아시아 마케팅 및 전략 총괄업무와 아모레퍼시픽 럭셔리브랜드 상무를 역임하며 IT 산업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특히 임정아 신임 본부장은 모토로라 재임 시절 진행했던 독특한 컬러마케팅 활동을 통해 뛰어난 통찰력과 남다른 감각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최근까지는 델 북아시아 컨슈머 리테일 사업부의 본부장으로 근무하면서 KT와의 성공적인 파트너쉽을 통한 델의 성공적인 모바일 시장 진출을 가능하게 했다. 이러한 성공신화를 통해 임정아 신임 본부장은 뛰어난 리더십은 물론, 넓은 시각으로 전략적 마케팅 활동을 추진 및 확대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정아 신임 본부장은 다년간 쌓아온 경험들을 바탕으로 세일즈와 전략 개발, 서비스,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 있어 업무 노하우를 겸비했다. 임정아 신임 본부장은 델 코리아의 컨슈머 및 중소기업 부문의 수장으로서 IT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이라는 글로벌 명성에 걸맞게 국내에서의 델 비즈니스를 적극적으로 성장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델 코리아는 임정아 신임 본부장의 영입을 통해 컨슈머 및 중소기업 비즈니스 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펼치며, 고객의 목소리 귀 기울여 고객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제공한다는 델의 원칙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델 코리아는 국내 모바일 비즈니스의 중요성을 인지하여 이 분야에도 적극적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임정아 신임 본부장은 미국 MIT에서 학사, 콜럼비아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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