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 일레븐 2011 빅 히트, 4월 14일 PS3로 발매
2011.04.13 15:57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월드 사커 위닝 일레븐 2011`을 4월 14일, 빅 히트 버전으로 발매한다. `월드 사커 위닝 일레븐 2011`에서는 게임의 핵심 요소인 자유성과 리얼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인공지능과 선수 각각에 파워 게이지를 도입함으로써 모든 패스나 크로스, 슛의 정확성을 높였다

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월드 사커 위닝 일레븐 2011`을 4월 14일, 빅 히트 버전으로 발매한다.
`월드 사커 위닝 일레븐 2011`에서는 게임의 핵심 요소인 자유성과 리얼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인공지능과 선수 각각에 파워 게이지를 도입함으로써 모든 패스나 크로스, 슛의 정확성을 높였다. 선수들의 움직임 면에 있어서도 선수들의 유연성이 향상되어 실제의 빅매치 경기를 보는 듯한 섬세한 볼 터치와 미묘한 움직임을 자랑한다.
또한 세계 최초로 남미 클럽팀 최강을 가리는 `코파 리베르타도레스(Copa Libertadores)`가 추가되었다. 그리고 UEFA Super Cup option으로 바이에른 뮌헨을 비롯, 많은 유럽의 라이센스를 추가하였다. 이로써 독일의 클럽팀이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인터 밀란 등 공식 인가된 라이센스 팀에 포함되어, 모든 팀들은 UEFA Champions League와 UEFA Europa League모드에 적용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코나미코리아 홈페이지(http://www.konami-kore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3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6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7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8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
9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10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3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4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5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6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7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8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9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
10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