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피파12`를 통해 혁명적인 게임플레이 약속
2011.04.19 15:03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EA는 지난 12일 피파 시리즈 후속작 ‘FIFA12’의 스크린샷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미지 외에는 아직 특별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피파12 라인 프로듀서 ‘데이비드 루터(David Rutter)’는 해외매체와 인터뷰에서 ‘피파의 게임플레이 부문에 있어 혁명적인 해가 될 것이다’라고 밝혀 이번....

▲피파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첫 공개된 이미지
EA는 지난 12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피파 시리즈 후속작 ‘FIFA12’의 스크린샷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미지 외에는 아직 특별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피파12 라인 프로듀서 ‘데이비드 루터(David Rutter)’는 해외매체와 인터뷰에서 ‘피파의 게임플레이 부문에 있어 혁명적인 해가 될 것이다’라고 밝혀 이번 시리즈에서 혁신적인 변화가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시리즈마다 특별한 시스템을 하나씩 적용하며 축구게임의 독보적인 자리를 구축하고 있는 피파 시리즈는 지난해 9월 28일 ‘피파11’이 정식 출시되면서 발매 한 달 만에 800만장,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1,100만장이 팔리는 놀라운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아래는 역대 시리즈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이미지.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8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