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주사위의 신’,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250만 기록
2015.11.18 17:56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조이시티는 자체 개발한 모바일 보드게임 ‘주사위의 신'이 글로벌 25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주사위의 신'은 지난 10월 15일 출시된 보드게임으로, 서비스 한 달여 만에 누적 다운로드 150만 건을 달성한 바 있다. 특히 지는 17일에는 홍콩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싱가포르와 대만에서도 각각 5위, 17위를 차지했다

▲ '주사위의 신'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자체 개발한 모바일 보드게임 ‘주사위의 신'이 글로벌 25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18일(수) 밝혔다.

▲ '주사위의 신'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자체 개발한 모바일 보드게임 ‘주사위의 신'이 글로벌 25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18일(수) 밝혔다.
'주사위의 신'은 지난 10월 15일 출시된 보드게임으로, 서비스 한 달여 만에 누적 다운로드 150만 건을 달성한 바 있다. 특히 지는 17일(화)에는 홍콩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싱가포르와 대만에서도 각각 5위, 17위를 차지했다.
조이시티는 이를 기념해 ‘골드(게임머니)’ 25,000개를 획득할 수 있는 감사 쿠폰(#DICE250THANKS)을 배포한다. 또, 길드 가입자 전원에게 ‘보석(게임캐쉬)’ 30개를 제공하고, 20명 이상인 길드의 구성원들에게 ‘프리미엄 캐릭터’ 2개를, 길드장에게 ‘4성 이상 확정 캐릭터’ 1개를 지급한다.
‘주사위의 신’은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god.joycit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4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