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 유저 多, 퍼즐버블 온라인 2차 테스트 성료
2011.04.21 17:39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일본 게임업체 타이토와 라이선스 계약 체결을 통해 개발 중인 캐주얼게임 `퍼즐버블 온라인` 의 2차 오픈형 시범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21일 밝혔다.
4월 7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실시한 2차 테스트에서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퍼즐버블 온라인` 을 만나볼 수 있었다. 특히 1차 테스트에서 접수된 의견을 적극 반영한 신규 콘텐츠 ‘방울의 저주’와 ‘연승 시스템’이 기대 이상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이용자 데이터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보여줬다. 전체 이용자의 평균 플레이 시간은 75분에 달했으며, 귀여운 캐릭터를 앞세운 캐주얼 장르의 특성에 맞게 여성 유저의 비율도 65%나 차지했다. 또한 20대 젊은 여성들이 게임을 가장 많이 즐긴 것으로 나타났으며, 10대 이용자 층이 그 다음을 기록했다.
이 같은 데이터가 나온 이유로는 쉽고 직관적인 게임 룰과 조작방식,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 다양한 의상 및 소품을 활용한 아바타 커스터 마이징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많은 여성 유저들은 게시판과 설문조사를 통해 좀더 다양한 커스터 마이징이 가능하도록 의상과 소품 콘텐츠를 늘려달라는 의견을 많이 내 놓았다.
이벤트에 대한 반응도 뜨거웠다. 1차 테스트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스페셜 후기에서부터 매일 피크타임에 시행하는 이벤트까지 이용자들의 발길일 끊이질 않았다. 여기에 경품으로 증정되는 버블룬 인형을 여자친구에게 선물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게임을 즐기는 남성유저가 생겨나기도 했다.
네오위즈게임즈 정우용 개발팀장은 “1차 테스트에서 주신 소중한 의견을 이번 2차 테스트에서 많은 부분 반영했는데, 이용자들의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 이번 테스트에서도 다양한 의견을 많이 주신 만큼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춤했던 캐주얼 게임이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발전 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만쥬 린슈인 “오래 사랑 받는 아주르 프로밀리아 될 것”
-
2
에픽스토어 '디스코 엘리시움' 무료배포, 한국은 제외
-
3
'공포 2.0'과 함께, 파스모포비아 2026년 정식 출시 예고
-
4
일러스타 페스, 풍자성 1,000만 원 VIP 입장권 예고 화제
-
5
레인보우 식스 시즈, 역대급 '무한 재화' 해킹사태 발생
-
6
올해 신작 중 '100% 완주' 가장 높은 게임은 33 원정대
-
7
16 대 9 화면 지원, 그랑블루 판타지 내년 3월 스팀 출시
-
8
니혼팔콤, 이스와 궤적 시리즈 신규 타이틀 개발 중
-
9
마동석 주인공인 갱 오브 드래곤, 신규 스크린샷 공개
-
10
오징어 게임 느낌, 실사풍 배틀로얄 ‘더 조커스 게임’
많이 본 뉴스
-
1
에픽스토어 '디스코 엘리시움' 무료배포, 한국은 제외
-
2
마동석 주인공인 갱 오브 드래곤, 신규 스크린샷 공개
-
3
일러스타 페스, 풍자성 1,000만 원 VIP 입장권 예고 화제
-
4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와 '많이' 닮은 中 게임 화제
-
5
[이구동성] 최대 체력 비례 대미지 3%
-
6
니혼팔콤, 이스와 궤적 시리즈 신규 타이틀 개발 중
-
7
오징어 게임 느낌, 실사풍 배틀로얄 ‘더 조커스 게임’
-
8
[롤짤] '언제까지 젠한티야?' LCK 대격변 예고하는 농심
-
9
만쥬 린슈인 “오래 사랑 받는 아주르 프로밀리아 될 것”
-
10
또 연기… 아크 2 출시는 ’202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