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웹 SRPG `판타지로망스` 티저사이트 오픈
2011.04.22 18:21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판타지
로망스 포스터
모빌소프트는 자체 개발하고 자체 서비스 예정인 신개념 W-SRPG 게임 ‘판타지로망스’ 의 티저사이트(www.fantasyromance.co.kr)를 4월 18일 오픈하고 티저사이트를 통해 게임의 주요 게임정보를 공개했다.
‘판타지로망스’에서는 6명의 캐릭터가 아르켄 대륙에 시작된 마계의 위협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을 다룬 웹게임이다. 캐릭터마다 어려운 환경에서 다양한 업보를 안고 살아가지만 저마다의 꿈과 미래를 위해 살아가는 내용의 인생 시나리오, 아르켄 대륙의 주민인 NPC들과 엮인 다양한 내용의 스토리를 통해 패키지 게임에서 느낄 수 있던 시나리오적 재미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시나리오 진행과정에서 또는 던전 사냥을 통해 플레이어는 3000여 가지의 고유한 서번트(유닛)를 획득하고 계약을 통해 원하는 서번트와 주종관계를 맺을 수 있으며. 캐릭터와 주종계약을 맺을 서번트를 이용해 던전을 탐험하거나 다른 플레이어와 PVP를 즐길 수 있다. 서번트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스킬과 속성에 의한 서번트와 캐릭터 조합, 매턴마다 주어지는 액션포인트, 상대의 위치와 거리, 지형지물에 따른 행동결정은 SRPG에서 느꼈던 것 이상의 전략적 재미를 추구한다.
또한 귀엽고 아기자기한 2D도트 그래픽으로 표현하고 커스터마이징 기능까지 제공된 캐릭터시스템, 100개 이상의 다양한 직업을 이용한 생산, 제작, 약탈, 염탐, 아르바이트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게임의 기본 경제를 구성하고 있다. 플레이어간 소셜 활동의 기본이 되는 대지 시스템, 도시마다 존재하는 물품별 시세 변화에 의한 자율 경제 시스템 등의 게임적 특징과 플래쉬를 사용하지 않고 개발하여 아이폰, 안드로이드폰과 같이 웹을 이용할 수 있는 플렛폼이라면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판타지 로망스는 6월중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시행할 예정이며, 개설된 공식 트위터(www.twitter.com/@fr_twt)를 이용하여 유저들과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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