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산업협회, 3달 째 빈 협회장 자리 마침내 채운다!
2011.05.12 16:02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그간 협회는 4기 김기영 회장의 임기 이후 약 3개월간 회장 공석의 상황에서 규제 이슈 대응을 위한 비상체제로 운영되어 왔다. 이날 신임회장 선출과 관련되어 협회의 총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총회 결과에 따라 선출된 5기 협회 신임회장이 기자간담회에...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오는 5월 20일(금) 11시부터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알레그로홀에서 5기 협회 신임 회장 기자간담회를 진행한다.
그간 협회는 4기 김기영 회장의 임기 이후 약 3개월간 회장 공석의 상황에서 규제 이슈 대응을 위한 비상체제로 운영되어 왔다. 이날 신임회장 선출과 관련되어 협회의 총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총회 결과에 따라 선출된 5기 협회 신임회장이 기자간담회에 참석하여 협회의 운영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 응답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한편 업계 측은 큰 이변이 없는 이상 이번 5기 협회장 자리에는 네오위즈 최관호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앉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최관호 COO는 4기 김기영 회장이 물러난 이후 협회장 단일 후보로 추대된 바 있다. 20일에 열릴 기자간담회도 최관호 COO를 협회장으로 선출하기 위한 형식적인 절차를 밟는 차원에서 마무리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네오위즈 사장을 역임한 최관호 COO는, 이후 일본 온라인게임 전문업체 `게임온`의 대표로 임하다 지난 12월 네오위즈로 복귀해 자사의 PC방 사업 및 인프라 서비스를 담당하는 자회사 네오위즈 INS의 대표와 사내이사를 겸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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