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 갓 오브 하이스쿨 엔씨재팬 통해 일본 진출
2015.11.23 10:1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와이디온라인은 23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갓 오브 하이스쿨’을 엔씨재팬과 파트너쉽을 맺고 2016년 초 일본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동명의 국내 인기 웹툰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갓 오브 하이스쿨'은 지난 5월 21일 출시 후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상위권을 유지해왔으며, iOS 버전 역시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4위에 올랐다


▲ '갓 오브 하이스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와이디온라인)
와이디온라인은 23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갓 오브 하이스쿨’을 엔씨재팬과 파트너쉽을 맺고 2016년 초 일본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동명의 국내 인기 웹툰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갓 오브 하이스쿨'은 지난 5월 21일 출시 후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상위권을 유지해왔으며, iOS 버전 역시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4위에 올랐다. 또한 2015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모바일 부문 ‘우수상’을 받아 게임성과 개발력을 인정받았다.
와이디온라인은 엔씨재팬과 ‘갓 오브 하이스쿨’ 일본 서비스에 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화 작업 및 마케팅, 기술 지원 등 여러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협약했다.
엔씨재팬은 '리니지' 시리즈와, '아이온' 등 엔씨소프트 온라인게임 일본 현지에 서비스해오고 있으며, 일본에서 서비스될 ‘갓 오브 하이스쿨’에 그간 구축해온 마케팅 역량과 운영 노하우를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갓 오브 하이스쿨’은 개발 초기 단계부터 일본 유저 성향을 고려해 게임에 적용해왔다. 특히 현지 유저들에게 익숙한 세로형 플레이 방식과 개성이 분명한 다양한 캐릭터, 일본 유저에게 익숙한 가챠 시스템 및 성장 시스템이 반영되어 있다.
와이디온라인은 “국내에서의 큰 인기에 힘입어 전세계 최대 모바일게임 시장인 일본에 ‘갓 오브 하이스쿨’을 자신있게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라며 “특히 웹툰 ‘갓 오브 하이스쿨’이 일본 만화 시장에 먼저 진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게임의 현지화 작업 수준도 높은 상황이어서 일본 시장에서의 성공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한 “다수의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검증된 마케팅 역량과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엔씨재팬이 향후 일본 현지 특성에 맞는 이벤트와 마케팅,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와이디온라인은 ‘갓 오브 하이스쿨' 일본 론칭 후, 2016년 상반기 중 글로벌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SNS 화제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5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6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7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8
라인야후 인수 완료, 카카오게임즈 22일 상한가 기록
-
9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10
[NDC26]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2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3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4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5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6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7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8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9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10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