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큐브, 인디스트림 수상작 ‘레츠놈’ 퍼블리싱 계약 체결
2015.11.23 18:45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매직큐브는 23일, 소미가 개발한 인디 퍼즐게임 ‘레츠놈’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 버전의 글로벌 판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레츠놈'은 지난 9월 일본에서 열린 ‘인디스트림 페스 2015’에서 최우수 이야기 부문에서 수상한 퍼즐게임으로, 죽어가는 딸을 살리기 위한 주인공의 여정을 그린다


▲ '레츠놈' 퍼블리싱 계약 체결 이미지 (사진제공: 매직큐브)
매직큐브는 23일(월), 소미가 개발한 인디 퍼즐게임 ‘레츠놈’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 버전의 글로벌 판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레츠놈(RETSNOM)'은 지난 9월 일본에서 열린 ‘인디스트림 페스 2015’에서 최우수 이야기 부문에서 수상한 퍼즐게임으로, 죽어가는 딸을 살리기 위한 주인공의 여정을 그린다. 특히 스토리뿐만 아니라, 거울을 이용해 지형을 바꾼다는 독특한 콘셉의 퍼즐로 게이머들의 창의력을 시험한다.
매직큐브는 지난 10월 ‘자고 일어나니 번뇌가 넷’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인디 퍼블리싱 사업에 뛰어들었다. 특히 이번 ‘레츠놈’이 기존 게임과는 차별화된 신선한 아이디어와 독특한 콘셉의 작품이라, 모바일게임으로 글로벌 퍼블리싱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향후 매직큐브는 개발사 소미 의견을 수렴해 '레츠놈'의 본질을 손상이 가지 않도록 추가 과금 요소는 배제하고 유료로 2016년 중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레츠놈’은 현재 스팀을 통해 출시됐으며, 빠른 시일 내에 PS4버전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9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