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제는 초심(初心) 국제게임컴퍼런스 11월 7일 개최
2011.05.27 17:12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KGC2011은 한국게임개발자협회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광역시가 후원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적인 게임 전문 컨퍼런스로, 올해로 11년째를 맞는다. 작년에 개최된 ‘KGC2010’에는 행사 3일간 전 세계 13개국에서 300여명의....
한국게임개발자협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게임컨퍼런스, ‘KGC2011’이 "초심(初心. Back To The Beginning)"을 테마로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KGC2011은 한국게임개발자협회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광역시가 후원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적인 게임 전문 컨퍼런스로, 올해로 11년째를 맞는다. 작년에 개최된 ‘KGC2010’에는 행사 3일간 전 세계 13개국에서 300여명의 해외 참관객이 참가하는 등 3일간 총 6,0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뤄, 세계적인 게임컨퍼런스로서의 위상을 확실히 하였다.
KGC2011, 올해의 테마는 "초심(初心. Back To The Beginning)" KGC는 매년, 게임산업의 트랜드에 발맞추어 차세대 게임의 키워드를 논의할 수 있는 테마를 선정하여 강연주제, 강연내용 등 행사의 방향성을 맞추어 왔다.
올해는 “급변하는 게임 산업의 현주소를 재조명하고, 게임의 본질에 대해 회귀할 수 있는 테마를 찾기 위해 고심하였고, 그 결과 2011년의 테마로 ‘초심(初心. Back To The Beginning)’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7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10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