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전 마지막 점검, 세계정복 2 12월 16일 테스트 시작
2015.11.27 11:59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빛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 전략게임 신작 ‘세계정복 2' 파이널 테스트를 12월 16일부터 시작한다.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일반’과 ‘정예’ 난이도 시나리오 파트가 공개된다. 시나리오 파트는 총 8개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스테이지는 10단계 이야기로 세분된다. 다시 말해 총 160단계로 나뉘는 스토리를 볼 수 있다

▲ '세계정복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세계정복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 전략게임 신작 ‘세계정복 2' 파이널 테스트를 12월 16일부터 시작한다.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일반’과 ‘정예’ 난이도 시나리오 파트가 공개된다. 시나리오 파트는 총 8개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스테이지는 10단계 이야기로 세분된다. 다시 말해 총 160단계로 나뉘는 스토리를 볼 수 있다.
게임 속 캐릭터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무력형 타입‘이순신 장군’과 방어 타입 ‘아서 팬드래건’, 전략형 영웅 ‘진시황제’, 지원에 능한 ‘클레오파트라’ 등 캐릭터 33종이 등장한다.
실시간 1 대 1 PvP, ‘실시간 택틱스 전투’도 전격 공개된다. 실시간 택틱스 전투는 두 종류로 분류된다. 하나는 유저가 성장시킨 영웅들을 활용하여 전투를 즐기며, 또 하나는 같은 영웅을 사용해 전략만으로 승부를 결정 짓는다.
전편에서 비동기화 방식으로 운영되던 투기장 역시 실시간으로 전환됐다. 투기장에 입장하면 각성된 모든 영웅들을 이용하여 동등한 조건에서 전투를 시작할 수 있으며, 승리 시마다 획득하는 메달로 고유한 상점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게임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지역 점령전 ‘정복 모드’도 개편된다. 우선 모든 전투에서 아군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전술의 중요성이 높아졌으며, 추가적으로 정복한 지역 수에 따라 보다 유니크한 영웅을 등용할 수 있다.
'세계정복 2'는 2015년 4분기 중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9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