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의 아틀리에' 한국어판 오프닝, 레인보우 지숙이 부른다
2015.11.27 13:16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디지털터치는 27일, 코에이테크모게임스의 RPG ‘소피의 아틀리에: 신비한 책의 연금술사 한국어판 오프닝 곡을 여성 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이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피의 아틀리에’는 귀엽고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탄탄한 스토리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작품으로, 지난 2일 한국어판 출시가 확정되면서 눈길을 모았다

▲ 여성 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 이미지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 '소피의 아틀리에' 일어버전 오프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디지털터치는 27일(금), 코에이테크모게임스의 RPG ‘소피의 아틀리에: 신비한 책의 연금술사(이하 소피의 아틀리에)’ 한국어판 오프닝 곡을 여성 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이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피의 아틀리에’는 귀엽고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탄탄한 스토리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작품으로, 지난 2일 한국어판 출시가 확정되면서 눈길을 모았다. 주요 특징으로는 시리즈 최초로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필드와 ‘발상’으로 떠올리는 레시피 시스템 등이 있다. 특히 이번 한국어판에는 처음으로 한국어 버전의 오프닝 곡이 삽입될 예정이다.

▲ 여성 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 이미지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이번 한국어판 오프닝 곡은 여성 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이 부를 예정이다. ‘지숙’은 아틀리에 시리즈와 잘 어울리는 소녀와 같은 외모와 그에 뒤지지 않는 가창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한국어판 오프닝 곡 녹음 작업과 디렉팅 등은 소속사인 DSP미디어와 디지털터치 주관 하에 진행될 계획이다.
디지털터치는 “’소피의 아틀리에’에 한국어 버전 오프닝 곡을 삽입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장르에 이와 같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싶다”고 전했다.
‘소피의 아틀리에’ 한국어판은 원작 팬을 위해 일본어 원곡도 함께 수록될 예정이며, PS4와 PS비타로 오는 2016년 출시된다.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3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4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5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6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7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8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9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10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많이 본 뉴스
-
1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2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3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4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5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6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7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8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9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10
언리얼 전환되는 TFT 18세트, 핵심은 ‘수호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