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즈 온라인, 중남미 16개국 시장 공략 개시
2011.06.01 16:07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 마이에트 엔터테인먼트 조중필 대표와 FHLgames 정철 대표
마이에트 엔터테인먼트는 중남미 지역 16개국에 `건즈 온라인`의 퍼블리싱 계약을 FHLgames와 체결하였다고 금일 발표하였다. 이로써 `건즈 온라인`은 북미와 브라질 뿐만 아니라 중남미 전역에 서비스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건즈 온라인`의 중남미 판권 계약을 체결한 FHLgames는 페루를 중심으로 게임포털 카이보(Kaybo)(http://www.kaybo.com/)를 통하여 중남미 지역 전역에 온라인게임을 퍼블리싱하는 한국 회사로 이미 포인트블랭크와 크레이지콤비3D를 서비스하며 중남미 게임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퍼블리셔이다.
`건즈 온라인`은 이미 중남미 지역에 상당한 인지도와 유저를 확보하고 있는 상태였으나, 유저들이 중남미 이외 지역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상황이어서 유저에 대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번 FHLgames를 통한 공식 서비스를 통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중남미 국가에 킬러타이틀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하게 되었다.
이번 계약을 체결한 조중필 마이에트 대표는 “남미지역 유저들이 건즈에 관심이 높아 정식서비스를 꼭 하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FHLgames와 좋은 파트너쉽을 통해 시장에 진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건즈가 중남미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신규시장 진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건즈 온라인`의 정식 서비스를 중남미에서 시작하는 FHLgames의 정철대표는 “남미에서도 유명한 건즈를 정식 서비스 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남미 시장에서의 성공을 자신한다. 카이보 게임포털의 서비스 능력과 건즈의 높은 인지도를 통하여 남미 유저들에게 한국 게임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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