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영웅전` 김용의 무협소설을 웹게임으로 즐긴다!
2011.06.03 20:10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유니아나는 상하이 치어코드 소프트웨어에서 개발한 정통 무협 웹RPG `웹영웅전:남제북개`의 국내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웹영웅전`은 무협 소설작가 김용의 소설을 모티브로 게임의 세계관을 구현했으며, 정통 무협에 입각한 문파와 무공, 5대로 이어지는 사제 시스...

▲ 무협 웹RPG `웹영웅전`은 유니아나를 통해 국내 서비스된다
유니아나는 상하이 치어코드 소프트웨어에서 개발한 정통 무협 웹RPG `웹영웅전:남제북개(이하
웹영웅전)`의 국내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웹영웅전`은 무협 소설작가 김용의 소설을 모티브로 게임의 세계관을 구현했으며, 정통 무협에 입각한 문파와 무공, 5대로 이어지는 사제 시스템, 천하제일 고수를 가리기 위한 화산논검 등 무협 본연에 충실한 풍부한 콘텐츠와 무협 컨셉이 잘 살아난 그래픽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유니아나는 `웹영웅전`의 국내 퍼블리싱 판권을 획득하고 현지화 작업을 진행중으로 3분기 중으로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거친 후 곧바로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유니아나 CS사업부 박성주 부장은 "웹영웅전은 정통 무협의 요소가 웹RPG로 충실히 구현되어 웹게임의 장점과 무협의 재미를 두루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며 "성공적인 서비스를 목표로 현지화 작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아나는 자사가 개발한 `로그앤`과 퍼블리싱 게임 `삼국지략` 등 2종의 온라인 게임 서비스와 함께 `웹영웅전`을 추가하여 라인업 확대에 나섰으며, 향후 다양한 장르의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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