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코리아, LCD모니터 서비스 정책 개선
2011.06.14 16:41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벤큐코리아가 LCD모니터의 서비스 정책을 개선하고 한국 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벤큐코리아는 고객지원센터가 서울 지역에 국한되어 있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고객이 콜센터(1588-3866)로 접수하면 전문 기사가 직접 방문하는 출장 서비스를 전국으로 강화한다. 또, 기존 21.5형 이상의 제품에만 적용하였던 무결점 정책을 크기에 상관없이 전체 모델로 확대 적용하고, 제품 구매 후 1개월 이내에 불량 화소가 발견되는 경우에는 동일 새 제품으로 ‘1:1 맞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외 불량 사항으로 AS 입고 시에도 대체 모니터를 제공하는 서비스까지 추가되었다.
벤큐코리아는 기업형 맞춤 서비스도 새로 도입하였다. ‘기업 전용 AS 핫라인`이 추가된 것으로, 벤큐의 모니터를 사용 중인 기업에서 제품 불량 등 상황 발생시 당일 대응을 원칙으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 예를 들어 모니터의 불량으로 발생하는 업무 누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모니터를 제공하는 등의 정책으로, 기업의 입장을 고려한 서비스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벤큐코리아의 서비스 담당자는 “사업 초기부터 국내 실정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최근 2,3년간 서비스 만족도가 향상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며, “보다 다양한 방법의 모니터링을 통해 고객의 불편 및 요구사항을 찾아내어, 고객이 보다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벤큐코리아의 개선된 LCD모니터 서비스 정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벤큐코리아의 홈페이지(www.benq.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3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4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5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6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7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
10
사이버펑크 TCG, 킥스타터 역사상 최대 규모 후원액 달성
많이 본 뉴스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3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4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5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6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